불교

명성산 자인사(포천)

대효0617 2026. 3. 5. 15:42

 

 

 

 

일주문

 

 

 

 

일주문에서 본 자인사

 

 

 

 

 

약사전

 

 

 

 

약사전 주련

 

 

 

摩訶大法王

無長亦無短

本來非皂白

隨處現靑黃

 

 

 

 

 

포대화상(미륵불의 화현이라 생각한다)

 

 

 

 

장래의 미륵불의 화현인 포대화상을 좌우에서 협시하고 있는 금강역사들

 

 

 

 

관음전

 

 

 

 

 

관음전 내 3관음

 

六觀音 중 3분만 모시었다. 얼굴이 11개인 十一面觀音과 얼굴이 험상궂은 馬頭觀音, 그리고 팔이 6개인 如意輪觀音울 제외하니 

중앙이 千手(千眼)觀音이고 다른 두 분은 聖觀音(일반적으로 흔히 관음보살로 부른다)이고 准提觀音이다.  어느쪽이 성관음인지는 분명치 않으나 오른쪽 정병을 들고 있는 쪽이 성관음이지 않을까 추정해본다. 

 

관음전 내 신중단 

 

 

 

 

 

 

극락보전

 

 

 

 

 

極樂堂前滿月容

玉毫金色照虛空

若人一念稱名號

頃刻圓成無量功

 

 

 

 

끝의 주련 2개는 華嚴經 第七卷 普賢三昧品에 나오는 아래 게송의 일부이다

 

普賢身相如虛空 보현신상여허공

依眞而住非國土 의진이주비국토

隨諸衆生心所欲 수제중생심소욕

示現普身等一切 시현보신등일체

 

보현보살의 몸 모습은 허공과 같아서

머무는 곳은 국토가 아닌 진여이나

중생이 마음에 원하는 바를 따라

널리 몸을 나투어 일체와 같아지네

 

(다른 분 번역

모든 중생 마음이 원하는 바를 따라

넓은 몸을 나타내어 일체와 평등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