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서덜취(추정)과 백운취 비교
https://daehyo49.tistory.com/7816998
각시서덜취 (?)
https://daehyo49.tistory.com/7808834
학명 : Saussurea macrolepis (Nakai) Kitam.
분류 : 국화과 (Asteraceae)
사진 : 2025.08.11 석병산







잎끝이 꼬리처럼 길어 각시서덜취로 동정하였는데
화경에 비늘처럼 붙어 있는 것은 무엇일까?
국생지
형태
높이는 30~90㎝ 정도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고 밑부분에 붉은빛이 돈다. 근경은 목질이다. 근생엽은 개화시에 없어지며 밑부분의 잎은 길이 5~7㎝의 엽병이 있다. 줄기잎은 난상 3각형이고 끝이 꼬리처럼 뾰족하며 밑부분이 심장저·아심장저 또는 절저이고 길이 7~16㎝, 폭 6.5~10㎝로서 양면에 털이 약간 있으며 가장자리가 갈라지지 않고 치아 모양 톱니와 더불어 털이 약간 있으며 위로 올라갈수록 잎이 작아진다. 꽃은 7~9월에 피고 지름 15㎜로서 원줄기 끝에 1개 또는 여러 개가 달린다. 총포는 통형이며 길이 10~12㎜, 지름 6~9㎜이고 포편은 6~7줄로 배열되며 외포편은 선형 또는 선상 피침형으로, 구부러져 뒤로 휜다. 중포편은 피침형 또는 선상 피침형이고 내포편은 선형으로 길이 3~4㎜이며, 가장자리에 털이 있고 뒷면이 녹색이며 내편은 선형 둔두이다. 꽃부리는 길이 10~12㎜로서 자주색이고 관모는 2줄이며 길이 7~8㎜로서 갈색이 돈다.
분포
한반도 전역
비고
▶한반도 특산종
▶식물구계학적 II등급종
생육환경
▶심산지대의 숲 속에 자란다.
생육형
여러해살이풀
비교 식물
백운취
백운취 참조 블로그
https://m.blog.naver.com/uari40/223622503498
백운취
학명 : Saussurea insularis Kitam.
국생지
형태
높이가 50㎝에 달한다. 잎은 근엽이 있으나 꽃필 즈음 말라 없어진다. 줄기 아래의 잎은 삼각상 달걀 모양으로 길이 9~10㎝, 너비 6~9㎝로서, 끝은 짧은 미상이 되어 뾰족하고, 밑은 심장 모양이나 양끝이 화살처럼 약간 뾰족하게 퍼지기도 한다. 가장자리에는 끝이 뾰족한 톱니가 불규칙하다. 위 면에는 짧고 거친 털이 약간 있고 아래 면은 백회색 거미줄 털로 덮여 있으나 자라면서 드문드문 떨어져나가 가을에는 거의 없어진다. 줄기 위쪽의 잎은 점점 작아지며 아래 면에 백회색 거미줄 털이 많다. 꽃은 5~6월경 줄기가 갈라져서 끝에 머리모양꽃차례가 생겨 성긴 편평꽃차례를 이룬다. 총포는 길이 9~11㎜, 너비 6~8㎜의 원통형으로 백회색 거미줄 털이 엉켜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들기도 한다. 포편은 밀착해서 7열을 이루는데, 외편은 길이 2㎜의 끝이 뾰족한 정삼각형에 가깝고, 중편, 내편으로 갈수록 길어져서 내편은 선형이 된다. 9월~10월초에 걸쳐서 길이 9~11㎜ 전후의 옅은 홍자색 꽃이 핀다. 열매는 길이 5~6㎜의 수과로 두 줄의 깃모양 관모가 있다.
분포
전남, 경남
해외분포
일본(Kyushu, Tsushima)
생육형
여러해살이풀

참조한 블로그에서 백운취는 총포 밑에 포가 인편 모양으로 붙어 있다고 되어 있다
각시서덜취와 백운취 비교(기재문)
| Saussurea | 각시서덜취 macrolepis |
백운취 insulararis |
| 엽형 (줄기 하부) | 삼각상으로 미상 | 삼각상으로 엽선은 짧은 미상 |
| 잎 하면 | 거미줄 털 없다 (연녹색) |
백회색 거미줄 털 밀생 (점점 없어진다) |
| 총포 아래 화경 | - | 비늘 같은 인편이 여러 개 있다 |
| 총포 외편 | 선형 또는 선상피침형 아래로 휜다 |
정삼각형 |
| 분포 | 전국 | 경남, 전남, 대마도, 큐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