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 2023.02.16
사찰 분포 지도

1. 보리사

보리사 대웅전

북한산 보리사의 연혁은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사찰로, 그 뒤의 자세한 역사는 전하지 않고 있으며, 인법당과 요사채만 있던 것을 1980년부터 중건을 시작하여 현재의 모습으로 완성되었다. 보리사는 조계종 사찰로, 중요문화유산으로는 1963년 보물로 지정된 경주남산미륵곡석불좌상과 마애불 등이 있다. 현재의 보리사 모습은 1950년대 후반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Wikipedia
원래 이름은 등운각으로 누각이었다. 1950년대 후반에 세워졌는데도, 의외로 당시 기록을 발견하기 어렵다.
두산백과에서는 운각은 ‘구름 속에 높이 솟아 있는 누각’이라는 의미로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팔작지붕에 겹처마이고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이다. 단청을 했으며 바닥에는 마루를 깔았다.
957년 경기도지사 최헌길(崔獻吉)이 경기도를 방문하는 외빈을 접대하기 위해 지은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북한산 등운각 [北漢山登雲閣] (두산백과)
출처 : 루트파인더스(http://www.routefinders.co.kr)
2. 상운사



대웅전

대웅전 삼존불

좌: 아미타여래 중 : 석가여래 우: 약사여래
대웅전 탱화

Google Gemini의 도움을 받아 아래와 같이 도상을 분석해본다
주불은 약사여래,
약사여래 외에 광배가 있는 인물 4명 : 일광보살, 월광보살,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하단에서 약사여래 협시 : 우측 지장보살(맨머리에 주장자). 좌측(명부의 판관. 양손에 궤를 들고 있다)
손에 笏을 들고 있는 인물들(좌 3명, 오른쪽 6명): 불법 수호 神衆들
역시 하단의 두루마리를 들고 있는 인물 : 명부의 판관
상단의 둥물상 : 12지신상
상단의 과일 쟁반 든 여인 : 천녀
기타 인물들은 정체를 알 수 없다
신중탱

칠성탱
위의 대웅전 탱화와 상당히 비슷하다

이 탱화에서는 주불 외에 광배가 있는 인물이 9명으로 협시보살인 일광보살(붉은 해 상징하는 큰 구슬을 들고 있다)과 월광보살(달을 상징하는 노란색 큰 구슬을 들고 있다)과 북두칠성을 상징하는 7명의 인물이 그려져 있어 주불이 치성광여래임을 강하게 암시한다.
약사굴

상운사의 약사굴도 대웅전처럼 석굴이다

석굴 안에 약사여래 석불좌상이 있다고 적혀 있다
3층석탑

3층석탑 기단에 약사굴 안에 있는 약사여래석불좌상과 같이 약사여래석불좌상이 올려져 있다
경관


3. 서암사

대웅보전

대웅보전 삼존불

대웅보전의 삼존불은 보통 아미타불 석가모니불 약사여래불이라 하는데 다를 수도 있다. 설명이 없어 알 수 없다
삼존불의 협시보살로는 지장보살과 관세음보살이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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