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죽과

가는장구채 (2)

대효0617 2025. 8. 17. 20:48

가는장구채 (2)

https://daehyo49.tistory.com/7817006

가는장구채 (1)

https://daehyo49.tistory.com/7808092

울릉장구채 (2)(장구채속 검색표)

https://daehyo49.tistory.com/7810745

 

학명 : 학명 : (신) Silene yanoei Makino /(구) Silene seoulensis Nakai

분류 : 석죽과 (Caryophyllaceae)

일어명 : テバコマンテマ手箱まんてま

 

 

사진 : 2025.07.23 광릉수목원

 

 

 

 

 

국생지

 

형태

줄기는 높이가 50에 달하고 약하며 밑부분이 옆으로 기고 윗부분은 비스듬히 올라가거나 곧게 서며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전체에 굽은 털이 있다. 옆으로 기는 줄기의 마디에서 뿌리가 나온다. 잎은 마주나기하며 엽병이 있고 길이 1.5~3,  1~1.5로서 달걀 모양이며 양끝이 좁고 특히 윗부분이 뾰족하며 기부는 줄기를 감싼다. 꽃은 7~8월에 피고 백색이며 원줄기와 가지 끝의 원뿔 모양의 취산꽃차례에 많은 꽃이 달린다. 꽃자루는 가늘고 길며 꽃부리의 지름은 1.2 내외이다. 꽃받침은 녹색이며 종형이고 5갈래이며 끝이 뾰족하다. 꽃잎도 5개이고 길이 2 정도로서 끝이 2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10, 암술대는 3개이다. 열매는 삭과로서 길이 3~4이며 난상 구형이고 끝이 6개로 갈라지며 꽃받침에 싸여 있다. 종자는 소형으로 황갈색이며 표면에 작은 돌기가 있다.

분포

중부 이남 산지에서 자란다.

생육환경

산지의 숲 속 응달에서 자란다.

생육형

한해살이풀

유사종

애기장구채(M. apricum Rohrb.): 전체에 회색의 잔털이 밀생, 잎은 선상 피침형 또는 피침형, 길이 2-8, 끝이 뾰족하다.

장구채(M. firmum Rohrb.): 녹색 또는 자줏빛을 띠는 녹색, 마디 부분은 검은 자줏빛이다. 잎은 긴 타원형, 난상 넓은 피침형, 길이 3-10이다.

털장구채(M. firmum Rohrb. for. pubescens Ohwi): 장구채와 닮았으나, 식물 전체에 부드러운 털이 있다.

특징

전체에 잔털이 난다.

학명의 종소명은 서울산이란 뜻이며 우리나라 특산식물이다.

국내에만 자생하는 특산 식물.

 

* (일본에도 자란다)

 

 

 

 

 

 

 

 

'석죽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비동자꽃(2)  (0) 2025.09.08
동자꽃 (2)  (2) 2025.08.18
말뱅이나물(2)  (0) 2025.05.29
큰개별꽃(2)  (0) 2025.04.08
너도개미자리(2)  (0) 2025.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