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장구채 (2)
https://daehyo49.tistory.com/7817006
가는장구채 (1)
https://daehyo49.tistory.com/7808092
울릉장구채 (2)(장구채속 검색표)
https://daehyo49.tistory.com/7810745
학명 : 학명 : (신) Silene yanoei Makino /(구) Silene seoulensis Nakai
분류 : 석죽과 (Caryophyllaceae)
일어명 : テバコマンテマ(手箱まんてま)
사진 : 2025.07.23 광릉수목원








국생지
형태
줄기는 높이가 50㎝에 달하고 약하며 밑부분이 옆으로 기고 윗부분은 비스듬히 올라가거나 곧게 서며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전체에 굽은 털이 있다. 옆으로 기는 줄기의 마디에서 뿌리가 나온다. 잎은 마주나기하며 엽병이 있고 길이 1.5~3㎝, 폭 1~1.5㎝로서 달걀 모양이며 양끝이 좁고 특히 윗부분이 뾰족하며 기부는 줄기를 감싼다. 꽃은 7~8월에 피고 백색이며 원줄기와 가지 끝의 원뿔 모양의 취산꽃차례에 많은 꽃이 달린다. 꽃자루는 가늘고 길며 꽃부리의 지름은 1.2㎝ 내외이다. 꽃받침은 녹색이며 종형이고 5갈래이며 끝이 뾰족하다. 꽃잎도 5개이고 길이 2㎜ 정도로서 끝이 2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10개, 암술대는 3개이다. 열매는 삭과로서 길이 3~4㎜이며 난상 구형이고 끝이 6개로 갈라지며 꽃받침에 싸여 있다. 종자는 소형으로 황갈색이며 표면에 작은 돌기가 있다.
분포
중부 이남 산지에서 자란다.
생육환경
산지의 숲 속 응달에서 자란다.
생육형
한해살이풀
유사종
▶애기장구채(M. apricum Rohrb.): 전체에 회색의 잔털이 밀생, 잎은 선상 피침형 또는 피침형, 길이 2-8㎝, 끝이 뾰족하다.
▶장구채(M. firmum Rohrb.): 녹색 또는 자줏빛을 띠는 녹색, 마디 부분은 검은 자줏빛이다. 잎은 긴 타원형, 난상 넓은 피침형, 길이 3-10㎝이다.
▶털장구채(M. firmum Rohrb. for. pubescens Ohwi): 장구채와 닮았으나, 식물 전체에 부드러운 털이 있다.
특징
▶전체에 잔털이 난다.
▶학명의 종소명은 서울산이란 뜻이며 우리나라 특산식물이다.
▶국내에만 자생하는 특산 식물.
* (일본에도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