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대웅전
六和敬 법문을 주련으로 내걸었다







身和同住用身一 신화동주용신일
口和無諍同口說 구화무쟁동구설
意和無違一心行 의화무위일심행
見和同解無等觀 견화동해무등관
戒和同遵眞修行 계화동준진수행
利和同均心平等 이화동균심평등
如是行者能得道 여시행자능득도
몸으로 화합하여 함께 머물어 한 몸으로 움직이고
입으로 화합하여 다툼 없으니 한 입으로 말하고
뜻으로 화합하여 어김없어 한 마음으로 행하고
견해가 화합하여 차별 없음을 관하고
계법을 화합하여 참된 수행을 한 가지로 행하고
이익을 화합하여 함게 나누니 마음이 평등하도다
이와 같이 수행하는 이는 능히 도를 얻으리
불화

부처님께서 사람의 본성은 본래 맑지만 환경과 업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향을 싸서 향내가 배인 헝겁과 생선을 묶어 비린내가 배인 새끼줄에 비유하여 설하시다

부처님께서 길가에 있는 해골더미에 예배하신 뒤 의아해하는 제자들에게 이는 과거세의 부모뼈가 아니겠느냐 하시면서 부모은중경을 설하시다

부처님께서 금시조에게 피해를 입는 용왕들에게 가사 일령을 내리시어 화를 면하게 하시다

부처님께서 탁발을 나가시다 흙장난을 하며 놀고 있던 어린이의 흙 공양을 받으시다.
어린이는 다음 생에 아쇼카왕으로 태어나 불법을 널리펴고 팔만사천의 탑을 세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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